연 1회 상여금이 나오는 직장인은 상여를 받은 달의 급여만으로 월소득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매년 정기적으로 받는 상여를 아예 제외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급 규정과 과거 수령 내역을 보고 일회성인지 반복 가능한 소득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급여통장에 6월 500만 원이 들어왔는데 다른 달은 250만 원이면, 상여 250만 원이 붙었는지, 지난 1년 동안 몇 번 지급됐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같은 회사의 성과급이라도 확정 지급과 실적 조건부 지급은 다릅니다.
개인회생 상여금은 어떤 자료를 맞춰 보나요?
| 자료 | 보는 부분 | 주의점 |
|---|---|---|
| 최근 12개월 급여명세서 | 기본급·상여·성과급 항목 | 실수령액만 비교하지 않기 |
| 급여통장 | 매월 실제 입금액 | 선지급·공제 확인 |
| 회사 지급 규정 | 정기 상여 지급 조건 | 올해만 받은 돈인지 |
| 근로계약·재직 자료 | 향후 고용 지속성 | 계약 종료 가능성 |
명세서에 '상여'라고 적혔다고 모두 같은 계산이 되지는 않습니다. 지급횟수, 회사 실적, 입사·퇴사 시점을 함께 봅니다.
숫자로 보면 어떤 차이가 생기나요?
예시 사례로 매월 실수령 250만 원을 받는 직장인이 12월에 추가 성과급 300만 원을 한 번 받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12월 입금 550만 원을 매달 받는 소득으로 적으면 실제 납부 능력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년 받는 성과급 300만 원을 설명 없이 0원으로 적을 수도 없습니다. 지급 규정과 지난 2~3년 내역이 있으면 반복 가능성을 검토하기 쉽습니다. 수치는 설명용이며 변제금은 법원 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여금이 갑자기 중단됐다면 어떻게 증명하나요?
회사의 지급 중단 공지, 연봉계약 변경, 부서 이동 또는 휴직 자료를 준비합니다. '올해부터 안 준다'는 말만으로는 이전 명세서의 상여를 설명하기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인가 후 소득이 변한 경우의 자료와 달리 신청 전이라면 처음 제출하는 평균소득 자체를 검토해야 합니다.
상담 전 체크리스트
- 기본급과 상여를 분리한 12개월 급여표
- 상여 지급 규정과 최근 수령 내역
- 세전·세후 금액 차이와 공제 사유
- 계약기간, 휴직 또는 퇴사 예정 자료
급여가 일부 압류 중이라면 통장 실입금액만으로 소득을 낮춰 적지 않아야 합니다. 급여압류 적립금의 처리 시점과 부양가족에 따른 생계비 검토도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명절 상여는 현금으로 받았으면 빼도 되나요?
지급 기록과 실제 수령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급 방식만으로 소득 여부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성과급이 올해 처음 나왔다면요?
근로계약과 회사 규정, 향후 지급 가능성을 확인해 일시금인지 설명합니다.
세전 금액과 통장 입금 중 무엇을 쓰나요?
명세서의 세전·공제·실수령을 모두 제시하고 법원이 요구하는 소득 기준에 맞춰 정리해야 합니다.
참고 기준
법원 개인회생 절차 안내를 참고하되 실제 제출 기간과 보정 범위는 사건 통지에 따릅니다.
본 글은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실제 사건의 가능 여부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판단은 자료 검토 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